다시 돌아올 수 없는 거기
황혜선
설치
유리에 실크스크린
세로 210 cm × 가로 150 cm × 높이64 cm
2005
 
작품설명
작가는 정물, 사물에 대한 조형적 언어적 의미를 공간과 함께 다양한 방식으로 탐구해 오고 있다. 이 작품은 유리판 위에 실크스크린으로 우리 일상 속의 사물이미지들을 표현하며, 그것들이 겹쳐져서 입체가 되고 공간감을 형성하게 전시함으로써, 우리의 중첩 속에 보여지는 다양한 원근과 겹침을 통해 사물들의 새로운 이미지를 발견해내도록 하였다.